올 연말, 세종문화회관 옥상에서 광화문 풍경을 즐겨보세요!
서울 도심의 새로운 명소가 탄생할 예정입니다. 바로 세종문화회관 옥상이 '공공 옥상정원'으로 변신해 올 연말 시민들에게 개방된다는 소식이에요.
서울시는 세종문화회관 옥상정원 건축허가를 완료하고, 9월부터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르면 연말쯤 시민들은 외부 엘리베이터를 통해 옥상으로 올라가 광화문광장부터 북악산까지 이어지는 멋진 도심 풍경을 한눈에 감상하며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게 될 거예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도심의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는 건 정말 반가운 일이죠. 이런 공공 공간이 늘어나면서 우리 모두가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문화를 가까이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잠시 쉬어가며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장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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