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고전 최불암 시리즈(9)

오로치사마 2026-09-03 18:29 조회 138

25. 극장

하루는 최불암이 영화를 보려고 극장에 갔다.

아침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 표를 쉽게 구입할수 있었고,

표를 받은 최불암은 상영관으로 들어갓다.

그런데 갑자기 최불암이 다시 매표소로 나와서는 다시 표를 구입하려는게 아닌가?

다시 표를 구입한 최불암은 다시 상영관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다시 최불암이 매표소로 나와서는 화가난 얼굴로 표를 또 다시 요구하는게 아닌가..

매표소 직원이 화난 최불암에게 왜 자꾸 표를 사러 나오냐며 물엇고 최불암 왈.

.

.

.

"내가 영화를 보러 들어가는데 어떤 미친X이 자꾸 내표를 찢잖아"


26. 최불암과 참새

어느날 최불암이 길을 걷고있었다.

그런데 날아가던 참새가 최불암의 머리위에 새똥을 쌌다.

이에 화가난 최불암왈


"야 넌 팬티도 안입냐!!"


참새왈

.

.

.

"너는 팬티입고 똥싸냐"


27. 전철

어느날 최불암이랑 최민수랑 전철을 탔다.

최민수가 최불암한테


"형, 내가 멋있는거 보여줄까?"


라고 물으니 최불암이


"응!"


이라고 대답했다.

최민수는 전철 문이 닫힐때 자기 목을 전철 문에 끼었다.

최불암은 그저 멋있게 보일뿐이었다.

그 다음역에서 문이열릴때 목을 빼고는 최민수는 자랑스러워 했다.

그 다음날 최불암이 김희선이랑 전철을 탔다.

최불암이 김희선한테 "자기 내가 멋있는거 보여줘?"

라고 하니 김희선이


"해봐.~!"


라고 승낙했다.

최불암은 최민수를 따라 전철 문이 닫힐때 목을 꼈다.

근데.. 다음역에서 최불암이 죽어있었다.

왜죽었을까...?

.

.

.

마주오던 최민수랑 박치기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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