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고전 최불암 시리즈(7)

오로치사마 2026-08-31 13:16 조회 237

19. 횡단보도

최불암과 유인촌이 길을 걸어가다가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서 있었다

빨간불이였는데 최불암이 갑자기 반대편으로 막 뛰어가더니 반대쪽에서 이쪽으로 다시 막 달려오는것이였다

유인촌 왈

'빨간불인데 왜 건너요?'

.

.

.

최불암 왈

'너도 해봐 겁나 잼있어'


20. 팔짱

최불암이랑 최진실이랑 극장에 갔다.

최불암이 팔짱껴도 되냐고 하자 최진실이 뺨을 때렸다.

잠시후 다시 최불암이 팔짱껴도 되냐고 하자 최진실이 또 뺨을 때렸다.

최불암이 다시 한 번 팔짱껴도 되냐고 하자 최진실은 뺨을 때린게 미안해서 된다고 했다.

.

.

.

최불암은

'어~ 춥다'

라고 말하면서 혼자 팔짱을 꼈다.


21. 레스토랑

하루는 최진실과 최불암이 데이트를 하러 레스토랑에 갔다.

그리고 돈까스 2개를 시켰다.

돈까스를 먹고있는데 레스토랑에서 좋은 음악이 나오는것이었다

그래서 최진실이 물었다

"이곡이 무슨 곡이죠??"

최불암이 말했다

.

.

.

"응 돼지고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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