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고전 최불암 시리즈(4)

오로치사마 2026-08-22 13:30 조회 100

10. 골키퍼 최불암 2탄

빌딩에 불이 났다. 불이난 건물 안에는 아이를 안은 엄마가 갇혀있었다.

지나가던 최불암이 이걸 보았다.

"아주머니 안심하고 아이를 던지세요. 저 축구 골키퍼입니다."

엄마는 안심하고 아이를 던졌다. 그리고 까무러쳤다.

.

.

.

최불암이 아이를 "원바운드"로 받았기 때문이다.


11. 골키퍼 최불암 3탄

빌딩에 불이 났다. 불이난 건물 안에는 아이를 안은 엄마가 갇혀있었다.

지나가던 최불암이 이걸 보았다.

"아주머니 안심하고 아이를 던지세요. 저 축구 골키퍼입니다."

엄마는 안심하고 아이를 던졌다.

그리고 최불암은 아이를 멋지게 받아 안는 것에 성공했고 아이 엄마와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박수를 쳤으나 이내 까무러쳤다.

.

.

.

최불암이 받은 아이를 공중에 띄우더니 발로 뻥! 차서 날려버린 것이다(...).


12. 김포공항

최불암이 외국여행을 가기위해 김포공항에 갔다.

그런데 한 금발 미녀가 최불암에게 말을 걸었다.

"What time is it now?"

최불암이 미녀를 보고 한눈에 뿅가 질문은 생각도 안하고

"Hi, My name is 최불암."

라고 대답했다.

이에 황당했던 미녀가

"WHAT TIME IS IT NOW!"

라고 하나하나 천천히 말하자, 최불암 ' 아차 이게 아니구나.' 하고

.

.

.

"I am sorry. My name is 불암 최"

(이 이야기는 사오정 시리즈에서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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