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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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장미란씨 사건을 AI 에게 물어봤는데...
AI 를 30년 이상 베테랑 강력계 형사라고 가정하고 지금 이 사건을 풀어보라고 했어
- 이 사건을 어떻게 보나?
AI 답변:
형사로서 냉정하게 말하자면, 장미란 사건을 단순히 ‘목맴사’로 몰아가는 건 성급한 결론일 수 있다. 내가 사건을 본다면 이렇게 접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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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정황: 목맴 흔적만으로 자살·타살 단정 불가. 압박 흔적 방향, 깊이, 주변 물품 위치까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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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검 소견: 자살이라면 점상출혈, 혀 돌출, 방어흔 등이 있어야 하고, 타살이라면 구속 흔적, 몸싸움 흔적, 약물 반응 등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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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패턴 및 심리 상태: 최근 행적, 대인관계, 금전 문제, 심리 상태 종합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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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 진술: 마지막 통화, 목격자, 출입 기록 확인.
내 경험상 단순 목맴 흔적만으로 자살일 확률은 절반 이하이며, 타살을 자살로 위장하는 경우도 많았다. 따라서 타살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해야 한다.
- 수사를 한다면 어떤 플랜을?
AI 답변:
● 현장 재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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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식생 분석으로 사망 시점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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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품 확보: 옷, 신발, 섬유, DNA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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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배열·훼손 상태로 은폐 여부 판단
● 법의학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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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손상 패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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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의료 기록 대조로 신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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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 남은 약물·독극물 흔적 검사
● 피해자 주변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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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당시 행적: 목격, 통화, 금융, 교통카드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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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조사: 갈등, 금전 문제, 직장·연애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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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포렌식: 휴대폰, 메신저, SNS 기록 복원
● 배제와 좁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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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대신 진술·통화·위치 기록으로 알리바이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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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신고~발견 사이 공백 메우기, 접촉 인물 좁혀 용의선상 올리기
📌 정리: CCTV도 없고 백골 상태라면 현장 과학수사 + 피해자 행적 추적 + 주변인 관계 조사가 핵심이다. 단순 목맴 흔적만으로 자살로 몰아갈 수 없으며, 은폐된 타살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황과 과학적 증거를 끝까지 추적해야 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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