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내려주는 달달한 팁, 실 생활 속 유용한 리뷰 및 각종팁을 전해 드립니다.
AI이미지 및 AI영상 생성하는 방법: 달팁이 사용하는 쇼츠빌더(ShortsBuilder) 기능 소개
안녕하세요. 달팁(DalTip) 입니다.
지난 쇼츠빌더(ShortsBuilder) 소개 포스팅 이후 달팁이 사용하는 이미지나 영상들을 어떻게 제작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셨습니다.
달팁은 현재 쇼츠빌더(ShortsBuilder) 라는 플랫폼을 통해 이미지와 영상들을 생성해 활용하고 있으며, 포스팅 게시판의 컷들은 물론 서비스 운영에 쓰이는 여러 이미지나 영상 역시 이 플랫폼을 거쳐 제작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달팁이 어떤 도구를 이용해 이미지 컷을 만들어 사용하는지 그 작업 과정을 가볍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 [SB 툴박스] 프레임 추출, 멀티 비율 크롭, AI 이미지 생성 등 크리에이터 도구 모음
🛠️ 1. 달팁의 이미지를 책임지는 SB 툴박스
다양한 웹 도구와 콘텐츠를 품고 있는 멀티 플랫폼을 운영하다 보면, 이미지들이 필요합니다.
SB 툴박스에는 프레임 추출기, 멀티 비율 크롭퍼, 그리고 AI 이미지 생성기가 담겨 있어 필요한 이미지들을 그때그때 손쉽게 생성 할 수 있습니다.
🎞️ 잠깐! 프레임 추출기와 멀티 비율 크롭퍼
프레임 추출기: 쇼츠 같은 영상을 업로드한 후 내가 원하는 장면을 이미지로 추출할 수 있습니다. 영상의 마지막 프레임을 이미지로 추출하여 다음 영상의 레퍼런스로 사용하거나 혹은 영상 내에서 원하는 컷을 추출하여 썸네일 이미지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멀티비율 이미지 크롭퍼: 이미지를 쇼츠(9:16), 유튜브 가로(16:9), 인스타(1:1) 규격에 맞게 자를 수 있는 간단한 툴 입니다.
- 지원 포맷: PNG, JPG, WEBP
▲ [AI 이미지 생성기 진입] 비주얼 스타일과 화면 비율을 선택하고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입력 화면
📌 2. 프롬프트 입력과 렌더링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 프롬프트를 작성합니다.
예를들어, 이미지를 3D 픽사 스타일로 표현하고 싶다면, 인물의 행동이나 주변 소품까지 상세히 적어준 뒤 화면 비율과 스타일 옵션을 지정하고 생성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 [이미지 생성 중] 입력된 프롬프트를 기반으로 시스템이 실시간 렌더링 연산을 수행 중인 화면
📊 3. 완성된 결과물과 이미지 투 이미지(IMAGE TO IMAGE) 변환
잠시 기다리면 이미지 렌더링이 완성됩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미 생성된 결과물을 레퍼런스로 활용한 '이미지 투 이미지' 기능을 이용하면 캐릭터의 성별이나 세부 속성만 바꾸거나 배경을 변경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생성 완료 화면] PC 다운로드 및 에셋 보관함 등록(예정)이 가능한 결과물
▲ [이미지 투 이미지 변환] 기존 이미지를 레퍼런스로 "남자 캐릭터를 여자 캐릭터로 변경해줘" 결과
이처럼 달팁은 웹 도구, 운세·심리, 달팁 게임부터 직접 발행하는 포스팅 게시판에 이르기까지 사이트 전반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쇼츠빌더(ShortsBuilder) 플랫폼을 통해 제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달팁 사이트를 채워가는 알찬 기능들과 유용한 제작 팁들이 있다면 자주 풀어놓겠습니다.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늘 소소한 즐거움이 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 달팁이었습니다.
💡 짤막 이야기: 쇼츠빌더(ShortsBuilder)
달팁에서 유용하게 쓰고 있는 이 '쇼츠빌더' 플랫폼은 현재 개발 자금이나 여러 현실적인 사정으로 인해 서비스 확장이 지연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근 유튜브 등 주요 플랫폼들을 보면 무분별하게 찍어내는 자동화 AI영상들이 늘어나면서, AI 생성 콘텐츠에 대한 제재나 시선도 점점 엄격해지고 있습니다.
쇼츠빌더는 단순히 자동으로 무작위 영상을 찍어내는 곳이 아니라, 크리에이터가 직접 고민하고 시나리오를 짜며 창작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는 작업 공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비록 현실적인 운영비 문제나 여건상 활성화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으나, 좋은 플랫폼과 기술들이 묻히지 않고 나아가 해외 서비스들에만 의존하지 않는 국내 플랫폼만의 역량과 자산으로 차근차근 자라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또한 달팁(DalTip) 을 찾아주시는 분들께도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