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이 박살난 것 같아요 ㅠㅠ
애 키운다는게 내 몸을 갉아 먹는 것 인가요? ㄷㄷㄷㄷ
무릎이 박살난 것 같아요..ㅠㅠ
하루에 수백번은 앉았다 일어났다... 업고 어르고 달래고 하다보니 어깨, 등 전부 마비가 오는 것 같아요 휴...
근데 또 애가 방긋 방긋 웃으면 기분은 좋은데 이건 제 하드웨어 탓 인거죠??
무릎이 박살난 것 같아요..ㅠㅠ
하루에 수백번은 앉았다 일어났다... 업고 어르고 달래고 하다보니 어깨, 등 전부 마비가 오는 것 같아요 휴...
근데 또 애가 방긋 방긋 웃으면 기분은 좋은데 이건 제 하드웨어 탓 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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